타선의 폭발력과 외국인 원투펀치의 활약을 앞세워 2전승으로 새 시즌을 출발했다.
롯데는 이틀간 총 7홈런을 뽑았다.
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29일 대구 삼성전서 7회초 홈런을 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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