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란희(더불어민주당, 다정동) 세종시의원이 지난 25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다정동을 위한 두 번째 여정을 시작했다.
박 의원은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지난 4년은 다정동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내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주민들과 함께 일궈온 변화들이 중단 없이 이어지고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초심을 되새기며 다시 한번 현장 속으로 발을 내딛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시의원은 지역 현안을 꿰뚫고 정책의 맥락을 짚어낼 수 있어야 한다”며 “지난 4년의 경험은 시행착오 없이 다정동의 발전을 바로 이끌 수 있는 가장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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