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강윤진 차관이 지난 28일 백령도 천안함46용사 위령탑에 참배하고 해상 헌화했다고 29일 밝혔다.
천안함46용사 해상 헌화에 보훈부 차관이 참석한 것은 처음이다.
보훈부는 이날 “천안함 피격 현장의 해상 헌화에 정부를 대표에 보훈부 차관이 참석한 것은 피격은 북한 소행이라는 기존 정부의 공식 입장을 명백히 하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