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공용 화장실에 불법 촬영용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는 충북도교육청 소속 장학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당시 화장실에서 카메라를 발견한 손님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공용 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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