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경기 뒤 믹스트존 인터뷰서 “결과가 안 좋으면 선수들도 실망하는 모습이 있다.결과가 중요하지만, 많이 배우는 것 같다”고 곱씹으며 “오늘 경기를 통해 나도, 모든 선수들도 느꼈을 거로 생각한다.상대도 더 준비해 나오기 때문에, 오늘 같은 패배를 통해 많은 걸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짚었다.
“우리가 불편한 플레이를 해야 상대가 불편해진다”고 강조한 손흥민은 “축구에선 이런 디테일이 많은 걸 변화시킨다.우리가 불편하더라도 더 움직이며 상대를 불편하게 한다면, 조금씩 고쳐나간다면 선수들도 이해할 거로 본다”고 말했다.
손흥민을 비롯한 대표팀은 오는 4월 1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오스트리아와 친선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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