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시즌 두 번째 맞대결에서 연타석 홈런을 포함해 4타수 3안타(2홈런) 2타점 3득점 활약을 펼친 고명준(24)의 맹타를 앞세워 11-6으로 이겼다.
SSG는 3회말 공격에서도 장타로 추가 점수를 뽑았다.
SSG 선발투수 김건우는 5이닝 2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 투구로 시즌 첫 등판서 곧바로 개인 승리를 챙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