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홈런 4방을 앞세워 개막 2연승을 달렸다.
4회 손호영의 솔로포와 5회 노진혁의 솔로 홈런, 7회 빅터 레이예스의 3점포와 손호영의 백투백 홈런으로 삼성 마운드를 초토화했다.
6회엔 롯데와 삼성 모두 병살타에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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