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남미 현지 매체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광산 마피아와의 전쟁'을 선포한 에콰도르 육군은 전날 콜롬비아 접경 지역에 위치한 북부 카르치 주 엘 치칼 마을에서 불법 채굴 광산을 폭격하는 '치명적인 화염' 군사작전을 개시했습니다.
에콰도르 국방부는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작전 동안 지속적인 폭격과 집중포화를 통해 약 50곳의 광산 입구를 파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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