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정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장 후보는 이날 "국토교통부의 포항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변경 고시를 통해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설비 전용부지 조성에 대한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번 결정은 포항 철강산업의 탄소중립 전환과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은 논평을 내놨다.
안 예비후보는 "이번 승인은 포항 철강산업의 미래를 다시 여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며 글로벌 강철도시 철강산업 르네상스를 열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