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경제는 심리’라고 말하곤 하는데, 사실 ‘경제는 신뢰’”라며 “전쟁 위기 속에서도 한국 경제와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시장의 신뢰는 굳건하다.
이재명 대통령이야말로 한국 경제의 ‘신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추경은 신속·과감·충분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국민의힘이 정말 한국 경제를 생각한다면 추경에 협조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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