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대전시선관위 공동캠페인] "유권자기자단 다시 현장으로, 6·3 지선 취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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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대전시선관위 공동캠페인] "유권자기자단 다시 현장으로, 6·3 지선 취재 본격화"

유권자기자단은 6·3 지방선거의 생생한 현장을 유권자 시각에서 직접 취재하고, 이를 다양한 기사와 콘텐츠로 전달할 계획으로, 21대 대선 당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높은 활동을 펼치겠단 목표다.

앞으로 유권자기자단은 선거 절차 사무를 직접 참관하고 동행 취재를 통해 유권자 시각에서 선거 현장을 기록할뿐만 아니라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대전선관위 관계자는 "유권자기자단은 선거를 유권자의 눈높이에서 직접 보고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현장 취재와 콘텐츠 제작·보도를 통해 선거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유권자 참여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투명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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