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골목형상점가 45곳으로 확대… 대전 자치구 중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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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골목형상점가 45곳으로 확대… 대전 자치구 중 최다

유성구는 26일 신규 골목형 상점가 지정서 전달식을 열고, 지역 상권 기반 강화에 나섰다.

(사진= 대전 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범위를 확대하며 지역 상권 기반 강화에 나섰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상인에게는 매출 확대 기회를, 주민에게는 합리적인 소비 환경을 제공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유성구 전역으로 지정 범위를 넓혀 골목상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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