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 동구) 대전 동구가 반려견 산책을 지역 안전 활동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주민 참여 모델을 도입했다.
29일 동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28일 용수골 어린이공원 일원에서 '2026년 동구 펫119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순찰은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안전 모델"이라며 "순찰대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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