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9일 서울에 벚꽃이 피었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앞마당에 있는 왕벚나무(관측목) 한 가지에서 세 송이 이상 벚꽃이 피면 "서울에 벚꽃이 피었다"고 발표한다.
서울 벚꽃 개화 관측은 1922년부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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