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8일 107주년을 맞은 수지머내 만세운동과 기흥 3.30 만세운동 기념행사에 참석해 독립 정신을 기렸다.
이 시장은 “107년 전 3월 29일 선열들이 독립과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모여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저력과 힘을 보였다”며 “오늘 행사로 우리가 107년 전 분연히 떨쳐 일어난 선열들의 행동을 기억하는 것은 다시는 그 누구도 빼앗지 못할 우리의 내일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오후 신갈동행정복지센터 야외광장에서 기흥3.30독립운동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린 기흥3.30만세운동 기념행사에 독립유공자 후손, 지역 주민 등 120여 명과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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