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강력한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는 가운데 신한금융은 '리딩금융' 탈환, 우리금융은 '종합금융그룹' 도약이 최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금융의 순이익 중 비은행 비중은 지난해 기준 17% 수준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비은행 부문 비중 확대를 비롯한 각 그룹의 주요 경영 전략 성과가 2기 체제에서는 중요하게 평가될 것"이라며 "금융당국이 회장 3연임 주주총회 특별결의 등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당국 기조에 맞는 지배구조 체계를 갖추는 것도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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