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의 ‘찐 토박이’이자 현장형 젊은 정치인으로 평가받는 박성균 예비후보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부천시 사선거구(소사본동·소사본1동) 시의원 출마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도전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부천에서 태어나 성장한 토박이로, 4대에 걸쳐 부천에 뿌리를 둔 지역 인물이다.
12년 넘게 소사지역아동센터 시설장으로 근무하며 아이들과 학부모,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경험은 박 후보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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