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방송된 ‘닥터신’ 5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이 외양은 모모(백서라)지만 장모 현란희의 뇌를 지닌 존재와의 동거 속에서 현실과 감정 사이 괴리를 겪는 가운데, 또 한 번의 ‘뇌 체인지 수술’을 암시하는 충격 엔딩이 펼쳐졌다.
특히 모모(현란희 뇌)가 일부러 사고를 가장해 신주신의 도움을 유도한 사실이 드러나며 섬뜩함을 더했다.
그리고 5회 말미, 모모(현란희 뇌)와 김진주가 나란히 수술대에 누운 채 마취된 상태로 등장하는 ‘두 번째 뇌 체인지 수술 예고 엔딩’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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