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홈플러스 긴급대출’ 믿었는데…“기다리다 속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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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홈플러스 긴급대출’ 믿었는데…“기다리다 속 탄다”

29일 소진공에 따르면 공단은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의 경영난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긴급경영안정자금(일시적 경영애로)’ 직접대출 접수를 진행했다.

기존 긴급경영안정자금은 보증기관과 금융기관 대출 심사를 거치는 ‘대리대출’ 방식으로 운영됐으나, 소진공은 복잡한 심사를 생략하고 자체 서류심사만으로 직접대출을 진행, 자금 집행 속도를 크게 높이겠다는 취지다.

소진공 관계자는 “홈플러스 긴급경영안정자금 직접대출에 기존 대출 기준을 적용하려다 보니, 실제 현장에서는 지원 요건을 맞추기 어려운 사례가 속출했다”며 “최대한 많은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재 심사 기준 개편을 서두르고 있으며, 보완이 끝나는 대로 신속히 자금을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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