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교통공사 집계 결과, 서울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으로 나타났다.
공사가 29일 발표한 유실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유실물은 총 16만7738건으로, 하루 평균 약 460건에 달했다.
지난해 지하철에서 습득된 현금은 총 5억8090만원으로, 이 중 4억3960만원은 주인에게 반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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