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홀린 걸까? '살목지', 극장 나가기 전까지 치솟는 극한의 공포.
밤과 새벽 사이 멈춘 시간의 공포를 체감하게 하는 물귀신 소재 영화로, '로코 퀸' 김혜윤이 '호러 퀸'으로 변신해 관객에게 서늘함을 안긴다.
그냥 설명 없이 무서워만하라는 거죠? 네, 무섭네요 살아서 나올 수 없다는 소문이 무성한 저수지 '살목지', 낚시를 하러 온 관광객 사망사고로 주목을 받은 상황 속 로드뷰 사진에 이상한 존재가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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