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수식어로 ‘미소천사’를 꼽은 이수연은 “많은 분이 제 눈웃음을 예쁘게 봐주셔서 붙은 별명이다.학교에서도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많이 좋아해 주신다”고 웃어 보였다.
이수연은 자신의 오랜 롤모델인 홍지윤과 경연에서 만난 특별한 소감도 전했다.
이수연은 “홍지윤 언니의 ‘배 띄워라’ 무대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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