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각별한 사이로 알려졌던 토트넘 홋스퍼의 소셜미디어(SNS) 담당 직원 한나 사우스가 손흥민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사우스는 29일(한국시간) 본인 SNS에 손흥민의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스타디움 MK를 방문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우스는 토트넘에서 정을 쌓았던 손흥민이 뛰는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방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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