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를 잔뜩 사서 이렇게 만들어보세요…밥이 계속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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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를 잔뜩 사서 이렇게 만들어보세요…밥이 계속 들어갑니다

상추는 쌈 채소로만 여겨지기 쉽지만, 조금만 손을 더하면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반찬으로 재탄생한다.

손질한 상추는 곧바로 사용하지 않고 소금물에 절이는 과정을 거친다.

별도로 양파 반 개를 채 썰고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썰어 고명으로 준비해두면 완성 후 보기에도 좋고 맛도 한층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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