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김 전 총리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대구시장 출마를 요청했던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SNS에 "지역구도 타파 국민 통합을 외친 노무현 정신을 생각한다"며 "늘 미안하고 고마웠다.
지난 2016년 20대 총선에서 대구 수성갑에 출마해 당선된 경험이 있는 김 전 총리의 도전이 공식 궤도에 들어서면서 대구가 이번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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