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이 정규시즌 개막전서 맹활약한 고졸 신인 이강민(19)을 기특해했다.
이강민은 28일 경기에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의 맹타로 KT의 시즌 첫 승을 이끌었다.
이강민은 첫 타석부터 이 감독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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