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0일부터 서울의 새벽을 깨우는 새벽동행 자율주행 버스 ‘A741’의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A741’ 노선은 기존 741번의 일부 구간을 단축한 급행으로, 주요 정류소에만 정차한다.
한편, 서울시는 이른 새벽 이동이 필요한 시민의 교통편의를 확대하고, 새벽 시간대 운행 기사 인력수급 문제로 버스 증차가 어려운 여건 등을 고려해 앞으로도 새벽 혼잡노선에 자율주행 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