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한 분이 별세해, 생존 피해자는 이제 5명이 됐다.
성평등가족부는 지난 28일 피해자 할머니 A씨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생존 피해자 중 최고령은 만 97세(1928년생)이며, 평균 연령은 만 95.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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