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고 싸우고 달리며 때렸다! 건강한 황희찬, 코트디부아르전 아쉬움 속 번뜩…우리가 알고 기억하는 ‘황소’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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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고 싸우고 달리며 때렸다! 건강한 황희찬, 코트디부아르전 아쉬움 속 번뜩…우리가 알고 기억하는 ‘황소’의 귀환

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 MK에서 끝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3월 첫 평가전서 무득점·4골차로 대패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부상과 컨디션 난조 등으로 배제됐던 지난 시간의 모든 아쉬움을 해소하기에 58분은 충분치 않았으나 ‘건강한’ 황희찬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걸 입증했다.

지난해 9월과 10월 4차례 A매치를 건너뛰고, 11월에야 복귀했다.포르투갈과 2022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2-1 승)서 후반 추가시간 한국의 역전 결승골을 터트린 화려한 이력은 북중미행을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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