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은 ‘워홀프렌즈’를 통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이 새롭게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본인의 경험과 체류했던 현지 정보를 공유하는 ‘멘토’ 역할을 하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재외동포청은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해외진출과 글로벌 경험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워홀프렌즈’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변현정 재외동포청 동포지원제도과장은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유경험자인 워홀프렌즈가 생생한 경험과 정보를 청년들의 시각에서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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