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장 칼럼] 경북에도 여성 단체장이 나올 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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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칼럼] 경북에도 여성 단체장이 나올 때가 됐다

하지만 여성 단체장만큼은 경북 전체 22개 시·군 가운데 아직까지 단 한 명도 선출되지 못했다.

여성의 정치 참여를 높이겠다고 말 만하지 말고, 이번에는 여성 단체장이 나올 수 있도록 혁신 공천이라도 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행정은 남성이 잘한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서는 예산 확보, 국책사업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줘야 하는데, 여성이 실력을 발휘할 기회 자체가 주어지지 않은 것이 문제의 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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