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청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관내 우수 농식품 생산 가공업체 9곳을 'G 마크 인증 경영체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경기도 우수식품 인증 'G 마크'를 획득한 15개 경영체는 ▲쌀 ▲돼지고기 ▲버섯 ▲채소 ▲수산물 ▲가공품 등 다양한 품목을 생산하고 운영 중이다.
'G 마크'는 경기도지사가 품질을 보증하는 우수 농식품 인증으로 안전성과 품질이 검증된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에 부여해 친환경·GAP 인증 농산물, HACCP 적용 가공식품, 동물복지 인증 축산물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인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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