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현지시간으로 28일 미국과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동시에 열렸다.
주최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 워싱턴DC,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50개 주에서 3300여건의 집회가 열렸으며 800만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과 10월 시위에는 각각 약 500만명, 700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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