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SK슈가글라이더즈(SK슈글즈)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개막 이후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며 17연승을 질주한 SK슈글즈는 27일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3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대구시청을 상대로 32대31, 한 점 차 승리를 거두며 조기 1위를 확정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 2위 SK호크스가 패하면서 잔여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1위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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