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손연재와 아들의 발 모습이 담겼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새 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책을 읽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공개돼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손연재는 한강뷰로 알려진 한남동 신혼집을 떠나 이사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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