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4월 8일 내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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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4월 8일 내한 확정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한국 팬을 만난다.

29일 수입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따르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오는 4월 8일 내한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통해 수십 년간 대체불가한 패션 아이콘으로 사랑받아 온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이번 내한에서 다양한 행사를 통해 20년 만에 돌아온 속편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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