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주전 7명 빠지고 포르투갈과 호각세… 6개월 전 한국에 질 뻔한 그 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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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주전 7명 빠지고 포르투갈과 호각세… 6개월 전 한국에 질 뻔한 그 팀이 아니다

멕시코가 조직적으로 발전한 모습을 보이며 포르투갈과 호각세를 이뤘다.

29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3월 국가대표 친선경기를 치른 멕시코가 포르투갈과 0-0으로 비겼다.

포르투갈은 멕시코의 압박에 이따금 실수를 범했는데, 멕시코의 결정력이 좋지 않아 결정적인 기회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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