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2차전을 앞두고 "(오)태곤이는 꼭 필요한 선수"라며 오태곤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이 감독은 "태곤이는 맨날 내게 '주전으로 좀 써주세요'라고 하는데, 태곤이가 계속 그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우리 팀이 강팀으로 가고 있지 않나 싶다"며 "내야 쪽에선 안상현이 그런 역할을 잘 수행할 것 같다.
전력분석 파트, 타격코치에게 한 번 더 물어봤고, '두 명(안상현, 오태곤) 다 뒤에 쓰시죠'라고 하더라"며 "태곤이가 선발로 나가면 뒤에 대타를 쓰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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