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 베테랑 센터백 해리 매과이어는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을 간절히 희망한다.
대중지 더 선 등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매과이어는 에이전트와 전화를 통해 자신의 재발탁 소식을 접한 뒤 가족에게 전화했는데 그때 자신의 어머니가 감동해 흐느끼는 소리를 듣고 가슴이 아려왔다고 했다.
“감독 선임은 선수들이 결정할 일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만 매과이어는 자신의 본능을 되살려준 캐릭 감독이 정식 지휘봉을 잡기를 누구보다 기다릴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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