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우승 청부사' 계보에 이름을 올리려 한다.
GS칼텍스를 봄배구로 이끈 가장 큰 힘도 그의 존재였다.
실바는 지난 24일 열린 정규리그 3위 흥국생명과의 준PO에서는 42득점, 26일 PO 1차전에서는 40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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