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고령층 소비자들이 디지털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자사 맞춤형 텔레비전을 통한 무인 단말기 교육 콘텐츠를 새롭게 도입하며 시니어 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에 앞장선다.
이번 기능은 식당이나 카페 등에 도입된 무인 기기 조작에 부담을 느끼는 시니어 사용자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화면 배치와 기능 전반을 고령자 친화적으로 개편한 전용 기기를 선보인 데 이어, 카카오(Kakao)와 제휴해 영상 통화 및 원격 제어를 지원하는 앱인 LG 버디를 이동식 모니터인 LG 스탠바이미(StanbyME) 2로 확장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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