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석유화학 중심 사업 구조를 고부가 소재와 신사업 중심으로 전환하는 데 속도를 낸다.
롯데케미칼은 29일 "대산공장 물적분할과 통합법인 합병으로 석유화학 사업구조 재편을 선제적으로 실천하고 고부가 사업 전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조 개편은 단순한 사업 재편을 넘어 원료부터 제품까지 수직 계열화를 강화하고 범용 석유화학 중심의 사업 구조를 고부가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 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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