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차량 5부제를 전 그룹사로 확대하고, 국내 출장을 화상회의로 전환하는 등 정부의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
전국 생산거점에서 설비 가동 대기시간의 공회전을 최소화하고, 전기 누설 및 누유 점검 확대를 통해 에너지 손실 요소를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 노후화된 냉난방·조명 등은 고효율 에너지 설비로 즉시 교체하는 한편 설비의 구동방식도 에너지 절감형으로 개선하는 등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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