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통영해양경찰서 소속 직원들이 회식 중 업주 폭행 및 난동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공권력의 근간인 신뢰가 흔들리고 공직 기강 문제로 번지고 있다.
시민을 제압하는 조직이 아니다.
그 자리에 해경 간부까지 있었다는 주장인데 부하의 일탈을 막지 못한 조직은 무능이고, 막지 않은 조직은 공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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