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상가서 뛰고 있는 한국 연령별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윤성준(19)이 일본 국적 취득 절차를 진행 중이다.
과거 한국 U-20 대표팀 출신이었던 이충성은 일본 국적 취득 후 일본대표팀에 발탁돼 2011카타르아시안컵 등 유수의 국제대회를 누비며 일본에 보탬이 됐다.
스포츠호치는 “과거 이충성처럼 한국 연령별 대표팀 활동을 한 뒤 일본 국적을 취득해 일본대표팀에 보탬이 된 사례가 있었다.윤성준 역시 자신이 성장한 나라 일본을 대표해 LA올림픽을 거쳐 월드컵까지 나가는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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