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당 다툼' 민주·국힘, 전 선거구 공천한다…심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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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당 다툼' 민주·국힘, 전 선거구 공천한다…심사 본격화

이어 3월 하순께부터 도당 중심으로 18개 시군 시장·군수, 도의원 선거구(지역구 58석·비례 6석), 18개 시군 기초의회 선거구(지역구 234석·비례대표 36석) 공천 심사를 시작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도지사 후보부터 18개 시군 시장·군수 후보는 물론, 광역·기초의원 선거구 등 경남 모든 선거구에서 후보를 낼 방침이다.

현재 경남 시군 중 국민의힘 후보가 결정되거나 경선 일정이 나온 곳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현 시장을 단수 공천한 김해시, 3인 경선을 치르기로 한 창원시 등 2곳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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