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산책 명소로 꼽히는 안양천과 도림천 제방길에 벚꽃 시즌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서울 구로구는 안양천과 도림천 제방길 일대 왕벚나무 개화를 앞두고 하천변 환경 정비를 마치고 봄 나들이객 맞이 준비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 안양천과 도림천 일대 벚꽃은 평년보다 약 5일 빠른 다음달 3일 전후 개화해 약 2주간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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