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발 중동위기 악화…홍해 막히면 사우디 참전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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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발 중동위기 악화…홍해 막히면 사우디 참전할 수도

예멘의 친이란 무장정파로 이란이 이끄는 '저항의 축' 일원인 후티(안사르 알라)까지 이스라엘 공격에 나서면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으로 불붙은 중동 위기가 한층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것처럼 후티가 홍해의 좁은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지나는 상선에 무차별 공격을 가할 경우 국제 원유시장에 추가 충격을 줄 수 있다.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지나는 페르시아만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의 군사적 위협에 봉쇄된 상황에서 홍해 통로까지 후티의 공격에 다시 막힌다면 이미 휘청이는 세계 경제에 더욱 큰 충격이 가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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