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립 학교회계 전문가 13명으로 꾸려진 자문단은 내년 2월까지 권역별 맞춤형 컨설팅과 멘토링을 제공하며 낮은 연차 직원들의 실무를 밀착 지원한다.
내달 16일부터 이틀간 연차가 낮은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실무연수를 하는 등 현장 교육도 강화한다.
이번 지원 확대는 최근 사립학교 현장에서 회계·계약·급여 등 특정 분야의 감사 지적이 반복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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