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내빈 중심으로 진행되는 형식과 달리 이날은 현장에 모인 군민들과 함께 테이프를 자르며 '군민과 함께 여는 선거사무소'라는 의미를 담았다.
도기욱 예비후보는 "예천은 도청 이전 이후 기반은 갖췄지만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단기 지원사업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전략과 기획, 설계와 실천이 이어지는 군정으로 바뀌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도 예비후보는 예천군 의원과 경북도의회 4선 의원, 도의회 부의장, 기획경제위원장 등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군민과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고 정책 중심 선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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